미국에서 일본으로 이어진 2024 마마 어워즈의 대장정이 오늘로 마무리됩니다. 그만큼 오늘의 라인업은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죠.
먼저 오늘의 2024 마마 어워즈는 지드래곤의 무대가 펼쳐집니다. 지드래곤은 시상식 하루 전 신곡을 공개하며 오늘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를 높였어요. 한편 올해 최고의 화제작 중 하나를 만든 변우석은 <선재 업고 튀어> 속 ‘류선재’로 돌아와 이클립스로서 공연을 선보입니다. 이 밖에도 세븐틴, 에스파, 제로베이스원, 미야오, 아이들 등이 이곳 오사카 교세라 돔에서 무대를 펼칩니다.
패스트페이퍼가 레드 카펫에서 만난 2024 마마 어워즈 ‘재팬 챕터 2’의 주인공들이 여러분에게 인사를 전합니다. 그 현장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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