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패럴림픽 출전 선수이자 코미디언인 조쉬는 어린 시절 암으로 한쪽 다리를 절단하는 큰 수술을 받게 됩니다. 한쪽 다리가 없는 장애에도 조쉬는 긍정적인 힘을 잃지 않았죠. 조쉬는 2010년부터 한쪽 다리가 없는 것을 이용한 할로윈 코스튬을 입기 시작합니다.
다리를 한 입 먹힌 진저브레드맨, 플라밍고, 티거같이 다리가 하나여서 더 자연스러운 코스튬이 완성되죠. 이런 조쉬의 다양한 행보가 장애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긍정적으로 바꾸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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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shsundqui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