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브르 박물관 피라미드 앞이 웅성웅성. 바로 오늘 ‘파리판 멧갈라’ 루브르 그랜드 디너가 열리기 때문입니다.

루브르 그랜드 디너는 ‘루브르 쿠튀르’ 전시회 개막을 기념하여 패션 위크 기간에 맞춰 개최되는 갈라 디너 행사입니다. 패션, 예술, 문화계의 유명 인사들이 참석해 ‘파리판 멧갈라’라는 별명이 붙었죠. 모금 행사를 겸하며, 수익금은 루브르 박물관의 문화 및 유산 보존 활동에 사용된다고 해요.

저녁 식사는 ‘마를리 홀’에서 진행되며, 애프터 파티는 루브르 박물관의 유리 피라미드 아래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지수도 까르띠에를 착용하고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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