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탈출법? 필리포 형제 감독의 신작 <브링 허 백> 한 편이면 에어컨 필요 없습니다.
<브링 허 백>은 새엄마에게 입양되어 외딴 집에 머무르게 된 남매가 정체를 알 수 없는 의식에 휘말리며, 끔찍한 비밀과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호러 영화인데요.
말초신경을 산산 조각내는 훌륭한 공포영화, 말 그대로 완전히 미친 영화, <브링 허 백>의 최애 장면을 필리포 형제 감독에게 물었습니다. 이들이 직접 꼽은 장면을 비롯해 한국 팬들에게 전하는 진심 어린 메시지를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