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성에 초점을 맞춘 캐시미어 원사 브랜드 콘사이니가 진열된 의상만을 볼 수 있었던 피티 워모에서 특별한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이들은 ‘몸은 놀이터이다’라는 주제로 옷과 몸의 대화를 유머러스하게 풀어냈다고 하는데요. 두 명의 모델은 정적인 음악에 맞춰 컬렉션 제품을 하나씩 착용해 보고 벗기를 반복하며 퍼포먼스는 끝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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