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프렌즈인 태국 배우 레베카 암스트롱은 비행기, 버스 등 언제 어디서든 책과 함께 합니다. 독서하는 시간이 하루 중 가장 소중하다는 레베카는 감명 깊게 읽은 책들을 소개했는데요. 특히 그는 작가 앨리시아 말론의 ‘Girls on Film’을 주목했죠.
앨리시아 말론은 ‘영화는 우리가 삶을 바라보는 태도를 형성하는 매체’라고 말합니다. 과거 영화 업계에는 여성 시나리오 작가, 여성 감독 등의 수가 많지 않았는데요. 그의 책 ‘Girls on Film’은 여성들끼리 서로에게 힘을 실어주고 유대감을 형성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레베카 암스트롱은 앨리시아 말론의 ‘Girls on Film’은 여성 배우와 감독, 작가에게 도전하라는 영감을 주는 책이라고 소개했어요. 샤넬과 레베카 암스트롱이 나눈 마음의 양식, 독서에 관한 이야기!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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