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1월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프랑켄슈타인>의 공개된 스틸 사진이 영화 애호가들에게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스틸 속 미술, 의상이 이미 남달라 보이죠? <판의 미로>, <셰이프 오브 워터> 등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 특유의 기이하고 환상적인 작품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오스카 아이작, 미아 고스, 크리스토프 발츠 등 남다른 분위기를 갖고 있는 출연진들도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특히 주목할 점은 잘생긴 역할을 주로 해오던 배우 제이콥 엘로디가 괴물 ‘크리처’역을 맡은 것. 여러모로 하반기 기대작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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