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모델과 인플루언서 커리어에 이어 새로운 시작을 알린 아이린! 최근 유부녀가 된 그녀는 ‘스킷(skit)’이라는 이름의 뷰티 브랜드를 론칭했습니다.

평소 스킨케어에 진심인 걸로 알려진 그녀, 과연 첫 번째 드롭엔 어떤 제품을 선보였을까요 볼 뿐만 아니라 이마, 목 등 다양한 부위에 자유롭게 사용 가능한 스킨케어 패치입니다. ‘탄력’, ‘수분’, ‘진정’ 총 3가지 버전으로 출시된 겔 패치는 출시와 함께 빠르게 품절되었는데요. 현재 솔드아웃 상태로 곧 재입고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예민성 피부를 위한 제품을 찾다 마음에 쏙 드는 아이템을 찾지 못해 직접 제품 개발에 나선 아이린. 지난 1년 동안 세상 몰래 준비한 스킷, 앞으로 어떤 제품들을 선보일지 기대되네요. 영상을 통해 스킷을 만들게 된 계기부터 브랜드 이름 뒤에 숨겨진 의미까지, 패스트페이퍼와의 단독 인터뷰를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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