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 도착한 패페! 상상도 못했던 더위에 시원한 맥주와 물을 무한 드링킹 했는데요, 당연하게도 곧 화장실이 가고 싶어졌죠.

예전 같았으면 꺼려질 페스티벌 화장실, 이번 펜타포트는 러쉬의 프레쉬 워시룸이 있어서 한시름 놓았습니다.

브랜드 대표 향인 ‘카마(Karma)’, ‘그래스(Grass)’, ‘슬리피(Sleepy)’, ‘더티(Dirty)’를 테마로 꾸며진 쾌적한 화장실을 사용한 후 샤워젤과 바디 스프레이를 맘껏 뿌릴 수도 있었어요. 모든 페스티벌에 러쉬 화장실 도입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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