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보검의 목소리와 함께하는 현대미술 거장 ‘장 미셸 바스키아’ 특별전이 9월 23일 DDP에서 개막합니다.

전 세계 9개국에서 모인 회화, 드로잉 70여 점과 국내 최초 공개되는 노트북 페이지 160여 점까지, 총 230여 점의 바스키아 작품에서 그의 즉흥적인 에너지를 만날 수 있는데요.
특히 이번 전시는 전례 없이 세계 각지의 원화를 큐레이터의 기획 아래 한곳에 모은 이례적인 구성으로, 박보검이 오디오 가이드 내레이터로 참여해 천사 같은 목소리로 작품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보검 목소리에 장 미셸 바스키아 전시라니.. 그냥 황홀하네요.
장 미셸 바스키아 과거와 미래를 잇는 상징적 기호들.
• 일정: 9월 23일부터 11월 23일까지.
• 장소: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전시 1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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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gummy, NO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