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오는 10월, 세계 최정상 전력을 자랑하는 브라질과 서울에서 격돌합니다.

브라질 <글로부>에 따르면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브라질 대표팀은 10월 A매치 기간 한국과 일본을 잇달아 상대할 예정인데요, 한국전은 10월 10일 서울에서, 일본전은 10월 14일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방한은 브라질이 2022년 6월 이후 3년 만입니다. 당시 브라질은 한국을 상대로 5대1 완승을 거두며 기량 차이를 입증했고, 네이마르가 멀티골을 기록했죠.

이번 맞대결은 손흥민과 네이마르가 다시 한 번 그라운드에서 마주하는 자리이자, 홍명보 감독 체제에서 한국이 세계 강호를 상대로 경쟁력을 시험할 수 있는 중요한 무대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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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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