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민니가 영화 <첫 키스만 50번째> 태국 리메이크판의 주연을 맡아 스크린에 데뷔합니다! 2004년 개봉한 원작은 단기 기억상실증에 걸린 루시와 그녀에게 첫눈에 반한 동물 사육사의 로맨스를 담아 큰 사랑을 받았죠.

이번 작품은 소니 픽쳐스 인터내셔널 프로덕션스와 태국 대표 영화사 GDH가 공동 제작하며, 오는 10월 촬영에 돌입합니다. 민니와 호흡을 맞출 남자 주인공은 태국 배우 나뎃 쿠키미야로! 다수의 흥행작에 출연한 실력파입니다.

민니는 지난 2021년 넷플릭스 시리즈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로 연기에 첫 도전했으며, 이번 영화에서는 한층 깊어진 감정 연기를 선보일 예정.. 니차 욘따라락 하고 싶은거 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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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nic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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