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오전 10시 48분, 대전출입국관리소에 ‘에버랜드를 폭파하겠다’는 내용의 팩스가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특공대를 포함한 인력을 현장에 투입해 폭발물 설치 여부를 확인하고 있는데요.

현재 에버랜드는 신규 입장객의 진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기존 이용객들에게는 안내방송을 통해 수색 사실을 알리고 있습니다. 경찰은 위험 요소가 발견될 경우 즉시 전원 대피 조치를 취할 방침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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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theverla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