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홀리스의 아시아 투어 마지막 종착지 서울, 서울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뮤지션 에피가 오프닝 게스트로 함께했습니다.

마지막 곡 ‘jeans’에서 함께 관객석에 뛰어든 둘 때문에 더욱 뜨거워진 이 곳. 오늘밤은 오래 기억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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