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로 붐, 이제 진짜 왔다.. 요즘 길만 걸어도 알로 토트백 몇 개쯤은 쉽게 마주칠 수 있는데요. 그래서 과연 같은 사람들이 알로가 내놓은 3천 달러짜리 가죽 핸드백에도 기꺼이 지갑을 열까요..? <보그 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CEO 대니 해리스의 대답은 단호했습니다. 바로 “Yes”.
대니 해리스는 “건강이 곧 부다”라는 문장을 강조하며, 알로가 쌓아온 웰빙 커뮤니티가 이제는 수천 달러의 럭셔리 백 소비로까지 이어질 거라고 자신했는데요. “샤넬 가방을 사던 사람들이 이제는 알로 가방을 살 겁니다”라는 말까지 남겼죠.
과연 웰니스 문화를 럭셔리로 직진시키는 알로의 전략이 통할지, 소비자들이 정말 고가의 알로 가죽 백을 선택할지에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알로 가죽 백은 언제 출시되냐고요?
켄달 제너를 비롯해 유명 모델들이 대거 등장하는 캠페인은 9월 9일 공개 예정이며, 그날부터 사전 예약도 시작됩니다. 실제 수령은 9월 22일부터, 픽업은 알로의 전 세계 주요 매장에서 가능하다고. 첫 라인업에는 총 3가지 스타일이 포함됐으며, 가격대는 1천2백 달러에서 3천6백 달러 사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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