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브리나 카펜터가 새 앨범 <Man’s Best Friend>를 발매했습니다. 더불어 수록곡 ‘Tears’의 뮤직비디오를 함께 공개했는데요, 교통사고를 당한 사브리나 카펜터가 수상한 집에 방문하게 되는 내용으로 마치 영화 <록키 호러 픽쳐 쇼>가 떠오릅니다.
재밌는 건 영상 끝부분에서 교통사고로 죽은 줄 알았던 애인이 살아 돌아온 부분. 사브리나는 ‘미안하지만, 한 영상에서 한 명은 죽어야 한다.’라며 애인을 죽이는데요, 이는 사브리나 카펜터의 뮤직비디오에선 항상 남자가 죽는다는 밈을 활용한 것입니다.
돌이켜보니 (뮤직비디오 속에서) 꽤 많은 남자가 죽었네요. 사브리나는 도대체 어떤 연애를 해왔던 걸까요? 그의 전 남자친구들 이름이 스쳐지나갑니다.
인기 급상승 기사
- 영상
- Youtube(sabrinacarpent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