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EFA 챔피언스리그 2025/26 개막을 앞두고 공식 포트레이트 촬영이 진행 중입니다. 그중 손가락으로 카메라를 만든 익숙한 포즈를 취한 몇몇 토트넘 홋스퍼 선수들이 눈에 띄는데요.
토트넘의 얼굴 루카스 베리발부터 윌손 오도베르, 브레넌 존슨, 히샬리송까지. 선수들은 전 주장이었던 손흥민의 시그니처 세레머니를 따라 사진을 남겼죠. 손흥민이 팀을 떠난 뒤에도 그의 시그니처 세레머니는 영원한 거다..
2025.09.03

UEFA 챔피언스리그 2025/26 개막을 앞두고 공식 포트레이트 촬영이 진행 중입니다. 그중 손가락으로 카메라를 만든 익숙한 포즈를 취한 몇몇 토트넘 홋스퍼 선수들이 눈에 띄는데요.
토트넘의 얼굴 루카스 베리발부터 윌손 오도베르, 브레넌 존슨, 히샬리송까지. 선수들은 전 주장이었던 손흥민의 시그니처 세레머니를 따라 사진을 남겼죠. 손흥민이 팀을 떠난 뒤에도 그의 시그니처 세레머니는 영원한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