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코어스가 뉴욕 패션위크의 시작을 힘차게 열었습니다. 이번 2026 봄, 여름 컬렉션은 브랜드 특유의 자유로운 감성과 여유로운 리조트 무드를 교차시키며, 디자이너의 여행 속 탐험에서 얻은 영감을 런웨이 위에 풀어냈는데요.

루즈한 실루엣으로 움직임과 자유로움을 강조하고, 곳곳에 볼드한 주얼리로 포인트를 더해 눈길을 끌었죠. 브라운, 아이보리, 크림 등 내추럴 톤의 컬러가 어우러져 뉴욕의 여름을 닮은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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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통신원 윤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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