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주목해야 할 베를린의 디자이너들! 시아 아르니카, 클라라 콜레트 미라몽, 리처트 베일은 누구?

2025.09.13김예은

지난주, 아트 주간과 서울 패션위크를 맞아 수많은 글로벌 인물들이 한국을 찾았습니다. 그 중 눈길을 끈 건 강남 MCM 쇼룸에서 새 컬렉션을 선보인 12명의 베를린 디자이너들. 이번 쇼케이스는 베를린 패션위크에서 직접 큐레이팅한 것으로, 베를린뿐만 아니라 글로벌 패션 씬에서도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브랜드들이 참여했어요.

서울을 찾은 이들 중 세 개의 브랜드, 시아 아르니카, 클라라 콜레트 미라몽, 그리고 리처트 베일의 디자이너들과 직접 만났습니다.

한국을 방문한 FKA 트위그스의 룩을 맡은 시아 아르니카부터 바이럴 푸퍼로 브랜드를 시작하게 된 클라라 콜레트 미라몽, 그리고 독자적인 사이즈 시스템으로 포용성을 확장하는 리처트 베일까지. 각자의 방식으로 베를린을 대표하는 차세대 디자이너들의 이야기를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 보세요.

이미지 및 영상
fastpaper, @sia.arnika, @claracolettemiramon, @richertbe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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