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패션위크 둘째 날,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한 쇼는? 바로 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니콜라스 에이번의 데뷔 무대, AREA 2026년 봄, 여름 컬렉션이었습니다. 이번 쇼는 말 그대로 축제 한 판을 연상케 했는데요. 볼륨감 넘치는 폼폼 드레스, 색색의 반짝이 컨페티, 큼직한 장식용 크리스털까지 뉴욕의 아침을 찬란하게 물들였죠.

또한 팬츠를 묶어 완성한 스커트 룩처럼 재치 가득한 스타일링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니콜라스 에이번의 첫 데뷔 컬렉션, 지금 영상으로 직접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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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통신원 윤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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