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만 없어 애옹이! 아쉬운대로.. 패스트페이퍼가 합창단이 노래하는 드림숲 테마로 꾸며진, NCT 드림의 ‘드리미즈 드림 포레스트 팝업‘에 다녀왔습니다.

애옹, 쭌, 쪠드, 쪼푸, 뀨핑, 러묘, 밤찌가 머리끈, 포토카드 케이스, 티셔츠와 인형으로 변신한, 팝업 공간에서 시즈니(패페) 마음은 이미 풀 충전 완료했는데요. NCT 드림을 꼭 닮은 캐릭터들이 무척이나 귀였다는 후기를 전하면서… 오늘 하루 드리미즈 충전이 필요한 시즈니는 케이팝스퀴어 홍대로 달려가세요.

내가 NCT 드림을 밝히는 게 아니고 이 남자들이, NCT 드림이, 드리미즈가 밝은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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