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란 패션 위크까지 달려온 세븐틴 에스쿱스를 복복복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보스 2026 봄, 여름 컬렉션 쇼 백스테이지 현장에서 패페가 만들어 드립니다.

캐럿의 손길 따라 편안히 번지는 에스쿱스의 미소, 이거야말로 진정한 피로회복제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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