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코리아가 팔레 드 도쿄에서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본봄과 리이의 연합 쇼를 선보였습니다.
먼저 디자이너 조본봄의 본봄은 ‘Sur la M, le C, le G’ 컬렉션을 선보였는데요. 인간의 욕망과 해방, 여성성과 남성성의 경계에서 극적인 룩을 제시하며 새로운 아름다움을 그려냈죠.
바통을 이은 디자이너 이준복과 주현정의 리이는 ‘Practical Poet’라는 주제로 현실을 살아내는 일상적인 감성과 잔잔한 시적 서사를 옷으로 풀어냈습니다.
두 디자이너 브랜드의 각기 다른 개성과 미학을 느낄 수 있는 쇼의 피날레. 패스트페이퍼의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