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각 셰이프의 선글래스를 인비테이션으로 보낸 꾸레쥬. 점점 더 뜨거워지는 여름의 태양과 정면승부를 선언하듯, 다음 시즌에 대한 제안을 매우 관능적이면서도 창의적으로 내놓았습니다.
주목해야 할 포인트는 쉐이드. 머리 끝부터 시작해 상체를 전체적으로 휘감은 톱과 얼굴의 아랫부분까지 큼직하게 가리는 드레스가 쇼의 시작과 끝을 알렸죠. 이와 함께 컷 아웃 디테일, 얇은 벨트를 소재로 쓴 스커트, 끝을 길게 뺀 메쉬 소재의 부츠 등도 눈여겨볼 요소입니다.
에이티즈 우영과 올데이 프로젝트 영서와 베일리가 함께한 꾸레쥬의 2026 봄, 여름 시즌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