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KBO 리그 정규 시즌 최정상 자리를 LG 트윈스가 차지했습니다.

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 리그, 엔씨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LG는 3-7로 패했는데요. 그러나 2위 한화 이글스가 SSG 랜더스에 막판 역전패를 당하며,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LG가 우승을 확정 지었습니다.

같은 시간, 한화는 SSG과의 경기에서 9회말까지 5-2로 앞섰으나, 마무리에 연속 투런 홈런을 허용하며 끝내기 패배를 당했죠. 이로 인해 경기장을 무거운 표정으로 떠난 LG 선수단은 웃음을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염경엽 감독은 LG에게 2년 만의 KBO 정규 시즌 우승을 안기게 되었는데요. 남은 2025 KBO 리그 경기와 포스트시즌에서 활약할 팀과 선수들에게 뜨거운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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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twinsbaseball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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