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시크 최강자의 내공은 달라도 진짜 다른 것이었다… 트렌드의 틀 밖에서 자신만의 타임리스한 스타일을 꾸준하게 전개하는 브랜드, 이거 진짜 귀한 거예요.
파리의 팔레 루아얄로 관객들을 초대한 이자벨 마랑 쇼는 진한 테라코타 컬러의 런웨이 위에 펼쳐졌는데요. 쇼 음악인 ‘Mood Swings’의 비트 아래 2026 봄, 여름 컬렉션 룩들이 쏟아졌습니다.
걸들이라면 한 번쯤 앓아봤을 프렌치 시크 추구미를 꿈틀거리게 한 쇼. 패페 친구들도 감상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