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의 수장으로서 본격적으로 챕터를 써내려가고 있는 마이클 라이더가 셀린느 2026 여름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쇼가 열린 생 클루 국립공원은 초대형 분수들이 시원하게 물줄기를 가르는 곳입니다. 도심 속 오아시스가 따로 없죠. 이곳에서 베일을 벗은 셀린느의 2026 여름 컬렉션 역시 한층 경쾌하고 채도가 높은 원색의 컬러가 시크하고 절제된 셀린느의 룩에 활기찬 기운을 터트려줍니다.
또 마이클 라이더의 셀린느는 액세서리 제품군의 활약이 예상됩니다. 터콰이즈 계열의 헬멧, 와이드한 러기지 백, 강렬한 레드 컬러의 레더 부츠 등이 눈에 띄네요. 새로운 고객층 확보도 기대할 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