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시크릿 쇼를 논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천사의 날개. 과연 이번 시즌 런웨이를 휩쓴 날개는 무엇이었을지, 에디터 마음대로 인상 깊었던 날개들을 가져와 봤는데요.

만지면 퐁실할 것 같은 지지 하디드의 귀여운 날개부터, 새하얀 신부처럼 눈부신 벨라 하디드의 순백 날개, 솜사탕처럼 흩날리는 매디슨 비어의 핑크빛 날개, 작지만 알찬 이만 하맘의 블랙 날개, 그리고 플로럴 디테일로 런웨이를 물들인 팔로마 엘세서의 날개까지. 역시 믿고 보는 빅시 엔젤들.. 각기 다른 빛깔로 날았지만, 결국 모두 아름다운 천사였습니다. 슬라이드를 넘겨, 여러분의 날개 취향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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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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