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7년 만에 에르메스를 떠난 디자이너 베로니크 니샤니앙의 뒤를 이어, 그레이스 웨일즈 보너가 에르메스 남성 라인을 이끌 예정입니다.
35세 디자이너가 전개하는 에르메스 남성복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에르메스 총괄 아트 디렉터 피에르 알렉시스 뒤마는 “그레이스를 에르메스 아티스틱 디렉터 가족으로 맞이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현대 패션, 공예, 그리고 문화에 대한 그녀의 해석” 그리고 “에르메스의 유산과 현재의 조화”를 기대한다고 전했어요.
니샤니앙의 마지막 에르메스 컬렉션은 오는 1월, 그리고 그레이스 웨일즈 보너의 첫 에르메스 쇼는 2027년 1월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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