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보검이 ‘2025 MAMA AWARDS’ 첫날 호스트로 확정됐습니다. 오는 11월 28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MAMA AWARDS CHAPTER 1’의 문을 열 예정인데요.

2017년부터 박보검은 MAMA와 7번째 인연을 이어오며 특유의 따뜻한 진행과 진정성 있는 소통으로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죠. 올해는 Mnet 30주년을 맞아, ‘어-흥’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다양한 문화 속에서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용기를 전한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