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세상을 떠난 배우 송재림의 마지막 작품, 영화 <멀고도 가까운>의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멀고도 가까운>은 현실과 환상이 교차하는 옴니버스 형식의 서사를 담은 영화인데요. 해당 작품에서 송재림은 동석과 동수, 1인 2역을 선보였다고. 지난해 향년 3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배우 송재림. 그가 남긴 마지막 작품은 12월 3일 개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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