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에는 지난 10월 22일 극장 개봉한 기예르모 델 토로의 <프랑켄슈타인>! 넷플릭스 공개 이틀을 앞두고, 귀여운 비하인드 사진을 발견해 공유합니다.
제이콥 엘로디는 이번 작품에서 ‘크리처’를 맡아 무려 10시간이 걸리는 분장 과정을 거쳐 평소와는 완전히 다른 캐릭터로 변신했는데요. 지미 팰런의 <투나잇 쇼>에 출연한 엘로디가 <프랑켄슈타인> 촬영장에서 반려견 레일라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실 제이콥 엘로디는 유명한 레일라 바보. 어딜 가나 레일라와 함께하고, 보테가 베네타 백은 레일라를 닮은 참을 달아 백꾸를 하며 여러 인터뷰에서 레일라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죠.
이번 주 금요일, 넷플릭스에 공개 예정인 <프랑켄슈타인>. 인스타그램 계정도 없는 제이콥씨, 레일라와 함께한 촬영 비하인드 더 풀여주면 안 되나요..? p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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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llontonight, Netflix, Getty Images, AbacaPress/Splash by Shutterstock, Jacob Elord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