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네켄이 F1과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연장하면서, 팬들의 심장을 터뜨릴 세계 최초의 시즌 티켓을 공개했습니다. 이름하여 2026 시즌 F1 전 경기 직관 패스.
이건 단순 입장권이 아니라, 완전한 올인원 패스 개념인데요. 24개 그랑프리 전 경기 왕복 항공권 + 숙박 + 프리미엄 존 관람 + 하이네켄 파티 초대 + 전담 컨시어지 서비스까지. 심지어 동반 1인도 함께 갈 수 있다니… (진짜ㅜ 부럽다ㅜ)
이 ‘돈 주고도 못 사는’ 초프리미엄 티켓의 첫 번째 주인공은 @full.time.formula. 브랜던 버지스는 2025 시즌 24개 모든 레이스를 예산 £20,000(약 3천5백만 원), 연차 28일로 완주 중이죠. 직장인 루틴 속에서도 전 세계 서킷을 뛰는 그의 도전은 팬들 사이에서 꽤 화제가 됐습니다.
그리고 내년엔 또 다른 팬에게 이 꿈의 티켓이 전해질 예정이라고 하는데.. 그 주인공이 제발 나였으면..(좋겠네요)! 에디터, 오늘부터 하이네켄만 마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