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신세계백화점 명동점이 ‘시간을 잇는 마법의 세계’를 주제로 한 크리스마스 미디어 파사드를 공개합니다. 매일 오후 5시부터 자정까지 상영되는 이번 미디어 아트는 신세계스퀘어 외벽을 가득 채우며, 서울 도심의 밤을 화려하게 물들일 예정인데요.
영상 속에서는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꾸며진 공간에서 푸빌라가 관객을 맞이하고, 이어 금빛 불빛 속 거대한 선물상자가 열리며 불꽃놀이가 펼쳐집니다. 그리고 체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직접 녹음한 음악을 더해 웅장한 분위기를 완성했죠. 패페친구들 미리 멜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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