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밑에서 봐야 더 커엽다… 따봉도치가 그렇다.. 라투아니아 출신 사진가 안드리우스 부르바(Andrius Burba)의 언더룩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그는 튼튼한 강화유리 위에 동물들을 올려둔 후, 평소 보기 어려운 동물들의 사랑스러운 배와 발바닥을 포착합니다. 유리에 닿아 찌부짜부된 갓기천사들의 모습은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하세요.
인기 급상승 기사
- 이미지
- @underlook_project

밑에서 봐야 더 커엽다… 따봉도치가 그렇다.. 라투아니아 출신 사진가 안드리우스 부르바(Andrius Burba)의 언더룩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그는 튼튼한 강화유리 위에 동물들을 올려둔 후, 평소 보기 어려운 동물들의 사랑스러운 배와 발바닥을 포착합니다. 유리에 닿아 찌부짜부된 갓기천사들의 모습은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