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우룽 카우룽인가봐요… 왠지 더욱 짧게 느껴지는 올가을. 금방 다가올 겨울을 맞이하기 전, 특’별’한 방식으로 가을을 기록해 볼까요? 사무실 앞 거리에 나뒹구는 낙엽들과 귀여운 별 모양 펀치만 있으면 돼…
너무 작지 않은 낙엽을 별 모양 펀치에 넣어서 별 모양으로 구멍을 내면 끝. 에디터는 온전한 별 모양을 만들어 내기까지 의외로 시행착오 좀 겪었습니다. 별 펀치 안쪽까지 낙엽을 밀어넣는 것이 관건. 올가을은 ‘위시 코어’로 간직하기 성공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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