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록한 배를 하늘로 쭉 내밀고 코코넨네 중인 강아지..? 실존합니다. 그 주인공은 세상 모든 근심 걱정을 로그아웃하고, 완벽히 셧다운 된 채 꿈나라로 직행하는 아기 시추 ‘파닝닝’인데요.
이 시추 강아지 파닝닝은 독특한 잠버릇으로 전 세계 인터넷을 강타했어요. 주인 자네스 쿠아의 말에 따르면, 평소 길게 낮잠 자는 걸로 유명하지만.. 또 잠들어 있는 모습과 다르게 깨어 있을 땐 에너지가 넘친다고.
귀여운 강아지 보고 심장을 무리한 탓에.. 에디터도 오늘은 발라당 누워서 푸데푸데 잘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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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realpaningn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