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애 콘서트 다녀오면 알 수 없는 그 기분 있잖아요… 왠지 뭉클하고 벅차고 어딘가 허전하고 싱숭생숭한 그 기분…! 사랑하는 최애의 노래가 큰 공연장에서 울려 퍼질 때만 느낄 수 있는 그 감정을 고스란히 기억하고 싶다면, 이 방법을 추천합니다.
그 순간을 가장 선명하고 낭만적이게 간직할 타투이스트(@whatidid_tattoo)의 작업물. 데이식스 콘서트장에 다녀온 한 고객은, 머리 위로 떨어지던 나비 컨페티를 모티프로 삼아 어깨에 푸른 나비 타투를 새겼다고 하죠? 타투를 볼 때 마다 나비 컨페티가 떨어지던 ‘Welcome to the show’ 무대가 떠오를 것 같습니다. 최애의 얼굴을 새기는 것보다 더욱 낭만적이고 의미 있을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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