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도 어김없이, 뉴욕의 록펠러센터 광장에 커다란 크리스마스트리가 설치됐습니다. 누구보다 빠르게, 또 남들과는 다르게 ‘트꾸’를 하고 싶은 에디터. 록펠러센터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은 12월 3일이라는데… 한 달이나 더 기다리라니요. 못 참아!
그래서 직접 꾸며봤습니다. 아직은 텅 비어 있는 록펠러센터 트리에, 올해 에디터의 위시리스트 아이템들을 오너먼트처럼 하나하나 포토샵으로 걸어봤어요. 언젠가는 진짜 록펠러 트리 아래에서 눈 내리는 뉴욕의 크리스마스를 맞이할 날이 오길 바라며..! 일단 패페랑 온라인으로나마 뉴욕의 크리스마스 즐겨보실 분?
사진 속 오너먼트가, 거짓말처럼 내 방 트리에도 달려 있으면 좋겠다
•샤넬 아이스크림 미노디에르 (가격 문의)
•미우미우 울 및 캐시미어 트릭 (75만 원)
•프라다 메탈 및 진주 귀걸이 (1백23만 원)
•루이 비통 LV 큐트 허스키 백 참 (1백14만 원)
•루이 비통 비비엔 윈터 셀러브레이션 스크런치 (54만 원)
•펜디 아델 콜렉터블 참 (2백60만 원)
•로에베 퓨처리스트 캣 보블 – 블로운 글라스 (26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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