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크롬하츠가 최근 말리부 해안의 부티크 호텔 서프라이더 호텔을 약 547억 원에 인수했다는 소식입니다.

객실 수는 단 20개. 객실당 약 26억 원으로 2015년 이후 남캘리포니아 지역에서 가장 비싼 단가의 호텔 거래로 기록됐는데요. 1953년에 지어진 서프라이더 호텔은 캘리포니아 해변 주택 감성을 살린 소규모 부티크 호텔로 데이비드 베컴, 마고 로비 등 셀럽들이 자주 찾는 곳으로도 알려져 있죠.

크롬하츠의 공동 소유주 로리 린 스타크는 “호텔의 서퍼 정신은 유지하되, 크롬하츠 특유의 스타일과 프라이버시 감각을 더할 것”이라며 “브랜드의 DNA가 녹아든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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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surfridermalibu @chromehearts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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