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피지컬: 아시아>에서 팔 한 번 휘두르면 공기까지 울릴 듯한 전설을 만났습니다. 이름하여 몽골의 국보급 씨름 선수 어르헝바야르 바야르사이항.
‘손 좀 풀어볼까?’ 하더니… 사과부터 석류와 멜론을 차례로 맨손으로 쪼개는 미친 악력 쇼를 보여줬는데요. 패페는 두 손 가지런히 모은 채 그저 ‘와…’만 연발하다가 왔습니다. 공손모드 ON.
혹시라도 어르헝과 길 가다 마주쳐 팔씨름을 하자는 제안을 받는다면(파워 N의 상상..).. 절대 도망치셔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