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자신의 ‘마지막 무대’로 예고했습니다. 그간 나이와 시점상 마지막이 될 것이란 예측은 있었지만, 호날두가 직접 인정한 건 이번이 처음인데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관광 콘퍼런스 화상 인터뷰에서 그는 “그때면 41살이다. 확실히 내 마지막 월드컵이 될 것”이라며 스스로의 마지막을 언급했습니다.이어 “은퇴가 머지않았다는 건 아마 1~2년 안이라는 뜻”이라며 현역 생활의 마침표가 가까움을 덧붙였죠.
통산 여섯 번째 월드컵을 앞둔 호날두. 이번 무대가 그의 오랜 여정에 어떤 마지막 장면을 남길지, 축구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