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이 이세이 미야케와 협업해 선보인 스마트폰 파우치 ‘아이폰 포켓’. 에디터는… 스우시가 그려진 버전이 갖고 싶어서요. 나이키 양말로 직접 DIY 해봤습니다.
만드는 법은 간단해요. 망설임 없이, 양말 가운데를 시원하게 쭉— 찢으면 되죠. 그럼 초간단하게 평범한 양말이 아이폰 포켓으로 변신! 누가 알았겠어요, 양말을 팔에 메고… 또 가방에 달고 다니는 날이 올 줄. (그런데 막상 써보면 귀엽고 은근 편해서 계속 찾게 된다는..)
부드러운 양말 소재가 아이폰을 폭 감싸주니 겨울바람에도 덜 차갑고, 스크래치 걱정도 싹 사라지는 나이키 ver. ‘아이폰 포켓’. 올겨울, 여러분의 아이폰에도 포근한 집 하나 마련해 줄 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