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뒤태가 아름다운 차의 비결은 따로 있죠. 바로 ‘테꾸’, 테일램프 꾸미기입니다. @stellarautocustoms 는 차의 섹시함을 끌어올리는 결정적인 마지막 터치를 세일러문으로 완성했는데요.
라이트 사이로 은근히 비치는 그림이 보는 사람 눈을 단번에 붙잡아두는 그 한 끗 디테일. 취향에 따라 세일러문 말고도 별과 고양이, 라인 그래픽 등 가벼운 무늬만 더해도 충분히 개성을 살릴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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