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시의 새 싱글 〈Physics ~ 物理的な ~〉 발매를 하루 앞둔 오늘, 패페가 특별한 자리에 다녀왔습니다.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임희원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 BUTO에서 코스모시가 직접 고른 테이스팅 메뉴와 함께 신곡의 세계관을 누구보다 먼저 경험해보는 자리인데요.
이번 싱글은 프리즘 인베이더스의 글로벌 앰버서더 활동과 함께 공개된 가상의 제품 ‘프리즘 와치’의 이미지 송 이라는 컨셉으로, 중력이 불안정해진 신세계에서 중력을 조절하는 시계를 동양적 SF 무드로 해석해낸 작업입니다. 코스모시 특유의 ‘미래적 사랑법’ 서사가 한층 더 확장된 느낌입니다.
현장에서는 YMK 작가의 아트워크도 공개됐는데, 90년대 일본 패션지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레트로 SF 매거진’ 무드로 신곡과 세계관이 완전히 맞물린 순간이죠. 자꾸 느좋 분위기 말아주면 패페는 무조건 예스입니다.
코스모시의 새 싱글 〈Physics ~ 物理的な ~〉는 내일 오후 6시 전 세계 동시 발매됩니다. 스밍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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