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젯밤 뉴욕이 유난히 뜨거웠던 이유, 바로 2025 고담 어워즈가 열렸기 때문이죠. 레드카펫에는 ‘Breakthrough Performer’ 후보에 오른 에이셉 라키와 리한나가 함께 등장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며칠 전 샤넬의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로 임명된 라키는 마티유 블라지의 샤넬 슈트를, 리한나는 피엘파올로 피촐리의 데뷔 발렌시아가 런웨이 룩을 착용했는데요. 리한나의 소프트 핑크 톤과 에이셉 라키의 블랙 슈트가 대비되면서 완성된 두 아티스트의 커플 룩 다음 레드카펫 행사에선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