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부장님 그동안 수고 많았습니다, 정말 애쓰셨어요… 회사원이라면 응당 공감했고 울었을 거야.. 많은 이들에게 위로를 건넸던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가 막을 내렸습니다. 김낙수 부장 역을 맡은 배우 류승룡은 현실 고증 100%의 연기로 많은 ‘룡두룡미’의 힘을 제대로 보여줬죠.
드라마의 연장선을 보는 듯, 류승룡의 인스타그램 또한 김 부장미가 넘칩니다. 그의 인스타그램 감성을 느끼다보면 옆 부서 류 부장님의 계정을 우연히 발견한 기분이에요. 우리네 아부지가 떠오르는 포토 스폿부터 고정 셀피 각도까지! 드라마는 끝났지만, 아직 현재 진행 중인 부장님의 #룡스타그램감성이 궁금하다면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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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yuseungryong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