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눕 독이 내년 동계올림픽에서 미국 대표팀의 ‘명예 코치’로 나섭니다.
미국올림픽위원회는 스눕 독이 경기장 밖에서 선수들을 응원하고 동기 부여를 전하는 자원 역할을 맡는다고 밝혔는데요. 훈련이나 전략에 직접 관여하진 않지만, 유머와 에너지로 팀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포지션입니다.
2026년 동계올림픽은 내년 2월 6일부터 22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에서 열릴 예정으로, 응원하는 형의 모습..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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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yla Oaddams/Wirelmage, Alex Gottschalk/DeFodi Images via Getty Images, Harry Langer/DeFodi Images via Getty Imag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