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제 마음속 판결이 나왔는데요. 무죄입니다^^. 강다윗의 사진은 많은 사람들에게 이롭기 때문이죠.

오늘 익명의 제보자가 패스트페이퍼 앞으로 <프로보노> 강다윗의 단독 사진을 보내왔는데요. 국민 판사 시절의 근엄한 모습부터, 로펌 구석방 공익변호사로 첫 출근하던 날의 순간, 그리고 쉬는 시간에 찍은 듯한 강다윗의 셀피까지 다채롭게 담겼습니다.

이로운 사진을 널리 알릴 기회를 준 익명의 제보자께 감사드리며, <프로보노> 3화는 오는 13일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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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제보자, @tvn_d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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