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의 상징, 모노그램 탄생 130주년을 기념해 파리 호텔로 대변신한 루이 비통 도산에 다녀왔습니다. 이곳에는 루이 비통의 클래식한 모노그램 백들이 한자리에 모여 있고, 파리로 여행을 떠난 듯한 무드를 완성하는 호텔 곳곳에서 백꾸에 딱인 귀여운 키링들까지 만나볼 수 있어요. 복슬복슬한 귤, 네잎클로버와 도토리까지, 슬라이드를 넘겨 루이 비통 도산에서 만난 키링과 매장 내부를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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